김하성, 빅리그 복귀 첫 안타 신고…컵스전서 8회 좌전 안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김하성이 복귀 이후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안타를 생산했다.
김하성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벌어진 2026 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8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1-1로 맞선 8회말 무사 1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바뀐 투수 필 메이튼의 2구째 커브를 노려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날렸다.
부상 복귀 이후 첫 안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틀랜타=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13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를 앞두고 타격 연습을 하고 있다. 2026.05.14.](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is/20260514103507236fdem.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부상을 털고 돌아온 김하성이 복귀 이후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안타를 생산했다.
김하성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벌어진 2026 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8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1-1로 맞선 8회말 무사 1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바뀐 투수 필 메이튼의 2구째 커브를 노려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날렸다.
부상 복귀 이후 첫 안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지난 1월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이후 재활에 매달린 김하성은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달 30일부터 미국 마이너리그 더블A,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지난 12일 빅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김하성은 13일 컵스전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그러나 3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치며 첫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이날도 김하성은 컵스의 일본인 좌완 투수 이마나가 쇼타에 막혀 좀처럼 안타를 치지 못했다.
선두타자로 나선 3회말 삼진으로 물러났고, 1-1로 맞선 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좌익수 플라이를 쳤다.
그러나 이마나가가 마운드를 내려간 8회 곧바로 안타를 터뜨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보미 결혼식 모두 모인 에이핑크…손나은만 안 왔다
- '활동 중단' 조세호, 최준희 결혼식 사회…후덕해진 근황
- 편승엽, 15년만에 4혼 고백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 중식여신 박은영 오늘 결혼…상대는 1살 연상 의사
- 또 윤여정 언급 조영남 "13년 간 살면서 싸운 적 없어"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현장 공개…오빠 최환희 손 잡고 입장
- 백지영 "♥정석원과 첫 만남에 첫 키스"
-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조언…"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 배우 강신효, 비연예인과 결혼…"평생 함께하고 싶어"
- 장원영, 새깅 패션 눈길…팬티 가격 15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