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장예원이 청량한 분위기의 캐주얼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은 슬림한 화이트 니트 톱에 여유로운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허리에 가볍게 묶은 니트로 포인트를 더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깔끔하게 묶은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심플한 아이템만으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 장예원의 패션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매력을 보여주며 청량한 봄 감성을 전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후 2020년 9월 SBS에 퇴사해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