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는 6월부터 9월까지 여름이 제철인 뿌리채소다. 제철을 맞은 여름철 감자의 효능을 소개한다.

#혈압 조절
감자에 들어있는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몸속 노폐물의 처리를 돕고, 혈관을 확장해 고혈압, 심장질환 등을 예방한다.
#피로 예방, 감염 퇴치
감자에는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하루에 중간 크기 감자 3개 정도만 먹으면 피로를 막아주고 감염과 싸우는 데 필요한 비타민양의 반을 섭취할 수 있다. 껍질째 구운 감자 한 개에는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3분의 1이 들어있다.

#다이어트 효과
중간 크기의 감자 한 개는 보통 열량이 55칼로리 밖에 되지 않는다. 껍질을 벗긴 채로 삶은 다음 12~24시간 동안 냉장 보관해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감소
감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섬유질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 껍질 째 삶은 감자 한 개에 들어있는 섬유질은 바나나 한 개의 5.5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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