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서 건물 화장실 청소했는데 평생 먹고 살 돈 벌었다는 연예인 근황

너무 가난해서 건물 화장실 청소까지 했다는 소녀 근황이 화제인데요~

출처 : 영화 ‘색즉시공’

배우 함소원은 아버지 사업 실패로 등록금 마련을 직접 하기 위해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고, 1997년 미스 경기 진에 입상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본선에서 미스코리아 태평양까지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기 위해 필요한 300만 원을 벌기 위해 대학교를 휴학하고 아이스크림 가게, 카페 아르바이트 등을 했다는데요~

출처 : 함소원 인스타그램

특히 건물 화장실 청소까지 했다는 함소원은 "건물의 모든 층 화장실을 맡아 청소해 300만 원보다 더 벌 수 있었다. 지금도 내가 이모님보다 화장실 청소를 더 잘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데뷔 후 가수 활동은 물론 시트콤 '@골뱅이', '대박가족', 영화 '색즉시공' 등을 통해 연기 활동도 펼쳤던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습니다.

함소원, 진화 가족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큰 인기를 끌었으나, 과한 방송으로 '조작 논란'에 휩싸여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습니다.

출처 : 함소원 인스타그램

이후 SNS 등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던 함소원은 최근 진화와의 불화설, 가정 폭력설 등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자, 함소원은 2년 전 이혼 사실을 고백, "혜정이가 둘 다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감정은 두 번째로 생각하자고 얘기했다. 저는 아직 진화 씨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데 혜정이 앞에서 너무 싸워서 이혼을 생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국에서 활동 및 사업을 진행해 왔던 함소원은 한 방송에서 일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고, "평생 돈을 벌어왔는데 불안하지 않냐?"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출처 : 함소원 인스타그램

이에 함소원은 "진화한테도 같이 일했으니 수입 더 갖고 가라고 했다. 2021년에 부동산을 다 정리했다고 하지 않았냐. 절약이 습관이 돼서 이 돈으로 평생 살겠더라"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건물 청소까지 해야 했던 시절을 벗어나 평생 먹고 살 돈까지 벌어들인 함소원,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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