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SSG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올해 외국인타자 중 가장 꾸준하고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타자가 바로 오스틴이다. 시즌 타율 .302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10경기 타율은 .289를 기록중이다. SSG 상대 타율은 .367에 달한다. 잠실 경기 타율도 .313으로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는 손주영, SSG는 김건우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LG의 우위로 보인다. 다만 주전 유격수 오지환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것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LG는 최근 가라앉은 타선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SSG는 최근 타선의 흐름이 괜찮지만 잠실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프리뷰>
10일 잠실구장에서 LG와 SSG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6승 4패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NC 상대로 5이닝 9피안타(1피홈런) 2볼넷 1사구 3탈삼진 4실점 패전을 안았다. SSG 상대로는 3경기(15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1.80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SSG 선발투수는 김건우다.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삼성 상대로 5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LG 상대로는 4경기(4이닝)에 등판해 1홀드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2경기 롯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450이다. 6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타격감이 상당히 좋다. 큰 기복 없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좌완, 우완 가리지 않고 잘 때린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박세웅과 KT 오원석의 투수전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최근 양팀 타자들 타격감, 주축 타자들의 존재감을 고려하면 롯데 방망이가 보다 껄끄러운 편이다. 롯데 중심타자 외인과 베테랑은 꾸준히 위협적이다”
<프리뷰>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롯데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2.7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4일 대전 한화전에서 6.2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올해 롯데 상대로는 5월 11일 수원에서 5.2이닝 1실점 호투를 했으나 승수를 쌓지 못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8승 4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4일 사직 키움전에서 5.1이닝 5실점 난조로 패전을 안았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 3연패 중이다. 그래도 올해 KT 상대로는 2경기 2승 평균자책점 0.73의 압도적이다.
<3경기 삼성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위즈덤’
OSEN PICK “한 방이 나올 시점이다. 지난 주말 한화전 첫 경기에서 홈런과 멀티안타를 터트렸으나 두 경기에 침묵했다.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홈런을 터트린 좋은 기억이 있다. 허리통증으로 공백기를 가진 탓에 홈런숫자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이제는 미쳐야 하는 시점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제임스 네일과 삼성 최원태의 투수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래도 KIA가 승리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네일이 굳건히 마운드를 지켜줄 것이다. 더욱이 최근 불펜이 탄탄해지면서 한 점 차 승부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삼성은 디아즈의 홈런포가 터진다면 해볼만하다”
<프리뷰>
1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삼성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13경기에 등판해 4승1패, 평균자책점 2.77를 기록 중이다. 올해 삼성 상대로 2경기 13.1이닝을 던져 4실점했다. 평균자책점 2.70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에이스 대결이 많이 이뤄지다 보니 승수가 적다. 이날도 투수전 가능성이 있다.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1경기에 등판해 4승3패,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3차례 있다. KIA를 상대로는 잘 던졌다. 2경기에 등판해 11.1이닝 1승 평균자책점 3.14로 괜찮았다.
<4경기 NC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민우’
OSEN PICK “NC는 지난 경기 2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선택지가 많지는 않은 가운데 박민우가 괜찮은 선택지로 보인다. 시즌 타율 .301을 기록중이며 최근 10경기 타율은 .262다. 지난 경기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그 전 2경기에서 5안타를 몰아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로건과 키움 김윤하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로건은 올 시즌 키움을 상대로 2경기(12⅓이닝) 1패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했다. 승리가 없었지만 투구 내용은 좋았다. 김윤하는 올 시즌 아직 승리가 없다. 최근 투구 내용은 조금 좋아졌지만 여전히 고민이 많은 모습. 6월 반전의 이룬 키움이지만 지속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프리뷰>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삼성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윤하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9패, 평균자책점 6.5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4일 롯데전에서는 4이닝 3실점 투구를 하고 승수 사냥에 또 실패했다.
NC 선발투수는 로건 앨런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3승 6패, 평균자책점 3.5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4일 LG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 5월 17일 6이닝 1실점(비자책점)으로 잘 던졌으나 승수를 쌓지 못했다.
<5경기 두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좌완, 우완 가리지 않고 잘 때리는 올해 한화의 최고 타자. 타격 컨디션도 꾸준히 잘 유지하고 있다. 이번 상대 선발이 만만치는 않지만, 그래도 이번 경기에서 안타 생산 확률이 가장 높은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이 높다. 두산 선발은 컨디션이 좋으면 공략이 쉽지 않다. 그런데 이런 점은 누구나 그렇다. 문제는 컨디션이 좋은 날보다 그렇지 않은 날이 더 보인다는 점. 요즘 콜어빈은 제구도 좋지 않다”
<프리뷰>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두산이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7승2패 평균자책점 3.36 탈삼진 90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2경기에서 잘 던지고도 승수를 쌓지 못했다. 두산 상대로는 지난 4월10일 잠실에서 7.2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5승5패 평균자책점 4.28 탈삼진 54개를 기록 중이다. 3~4월에는 7경기 4승2패 평균자책점 2.95로 괜찮았지만 5월에 5경기 1승3패 평균자책점 6.57로 좋지 않았다. 게다가 태도 논란까지 불거지며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12일 만의 1군 복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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