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취미에는 참견하지 마세요..." 자식이 거리를 두기 시작하는 간섭 1위

자식이 연락을 줄이는 것은 큰 다툼 때문이 아닙니다.

작은 참견이 쌓여서 그렇습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간섭부터 봅니다.

3위 - 주말 일정 묻기

주말마다 뭐 하냐고 물으면 보고하는 기분이 듭니다. 쉬는 날까지 설명해야 합니다. 먼저 말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2위 - 돈 쓰는 데 평가

취미에 쓴 돈을 아깝다고 하면 자식은 숨기기 시작합니다. 이미 번 돈으로 쓴 것입니다. 금액 이야기는 꺼내지 않습니다.

1위 - 쓸데없다는 말

취미를 두고 그게 무슨 소용이냐고 하면 자식은 그 분야 이야기를 아예 안 합니다. 대화 주제가 하나씩 사라집니다. 모르면 물어보기만 하면 됩니다.

자식 취미는 평가하지 말고 물어보기만 합니다. 그것만으로 대화가 늘어납니다.

출처 : '아들러의 인간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