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모바일 RPG '에르피스' 퍼블리싱 맡아

최종배 2025. 7. 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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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은 중국 게임 개발사 윈구이와 모바일 RPG '에르피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이 개발하고 넵튠이 서비스를 맡은 신작 '에르피스'는 미지의 땅 심연에서 탐험대를 구성하고 대마왕에 맞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넵튠은 연내 대만·홍콩·마카오에 먼저 '에르피스'를 서비스한 이후 국내에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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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은 중국 게임 개발사 윈구이와 모바일 RPG '에르피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개발사 원구이는 RPG '레드 : 프라이드 오브 에덴'으로 일본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140만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성공 경험을 보유한 게임 개발사다.

이들이 개발하고 넵튠이 서비스를 맡은 신작 '에르피스'는 미지의 땅 심연에서 탐험대를 구성하고 대마왕에 맞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고품질로 구현된 캐릭터의 전술적인 배치, 손쉬운 플레이 방식, 전투 연출 등을 통해 재미를 높였다. 

넵튠은 연내 대만·홍콩·마카오에 먼저 '에르피스'를 서비스한 이후 국내에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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