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3일 인스타그램에 "#청청 #전참시출연 #오늘밤 #3일 #mbc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배우 김성령이 다시 한번 ‘청청 패션 여신’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김성령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세련된 데님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김성령은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연청 셔츠에 클래식한 중청 와이드 진을 매치해 ‘청청룩’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화려한 디테일의 셔츠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데님 룩에 포인트를 더했고, 여기에 독특한 깃털 슬리퍼로 유니크한 무드를 살렸습니다.
내추럴하게 웨이브를 넣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은 ‘꾸안꾸 미모’의 진수를 드러냈고, 무심한 듯 앉아 있는 자세조차 여유와 품격이 넘쳤습니다.
한편 김성령은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습니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성령은 부산 여행 중 만난 부산 해운대 최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업가로 알려진 남편과 5개월 만에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며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변함없는 미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