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톱' 손흥민, 미국전 선제골 폭발…한국 1-0 리드

신서영 기자 2025. 9. 7. 0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전반 17분 이재성이 앞쪽에 있던 손흥민에게 스루패스를 연결했고, 이를 받은 손흥민이 골문으로 질주하며 왼발 슈팅으로 오른쪽 골문 구석에 찔러 넣었다.

손흥민의 A매치 52호 골이다.

한국은 손흥민의 선제골을 앞세워 전반 21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손흥민이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7일(한국시각) 오전 6시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9월 A매치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포문을 연 팀은 한국이었다. 전반 17분 이재성이 앞쪽에 있던 손흥민에게 스루패스를 연결했고, 이를 받은 손흥민이 골문으로 질주하며 왼발 슈팅으로 오른쪽 골문 구석에 찔러 넣었다. 손흥민의 A매치 52호 골이다.

한국은 손흥민의 선제골을 앞세워 전반 21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