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nate.com/view/20250430n02268
KT 및 LG유플러스는 대리점들의 이런 마케팅 방식은 본사 차원 지침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일부 대리점의 일탈이라며 관리 어려움도 호소하고 있다.
KT 관계자는 "극히 일부 대리점에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며 지속적으로 현장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 역시 "혹시 모를 과도한 영업이나 마케팅으로 인한 이슈 발생을 방지하고자 매장 자체 제작물 점검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