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 결혼식 문화 변화…그랜드힐 컨벤션, '트렌디한 웨딩'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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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결혼식 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엄숙한 분위기였지만, 최근에는 개인의 개성을 중요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결혼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트렌디한 웨딩을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라면 그랜드힐 컨벤션을 직접 방문하여 동시 예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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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결혼식 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엄숙한 분위기였지만, 최근에는 개인의 개성을 중요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결혼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결혼정보 회사 듀오는 현재 결혼 계획이 있는 예비 신랑 신부들 대상으로 ‘결혼식 장소 및 선정’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결혼식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 장소는 ‘호텔 예식장(46%)’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희망하는 결혼식 진행 방식으로는 주례 없는 예식, 신랑 신부가 같이 하객을 맞이하는 예식, 부모님 동시 입장 등이 있었다. 결혼식 장소 선정 시에는 남녀 모두 ‘위치 및 접근성(54%), ‘대관 비용(23%)’, 음식 맛(16%)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처럼 호텔 예식을 선호하는 예비 신랑 신부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요즘 현명한 예비 신랑 신부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 예식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인 컨벤션을 이용하는 추세이다. 웨딩 컨벤션은 웨딩에 특화된 공간을 뜻한다.
그랜드힐 컨벤션은 호텔 예식과 견주에도 전혀 뒤처지지 않을 만큼의 화려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고 주차가 800대나 가능하여 위치 및 접근성이 좋다. 호텔과 비교하여 대관 비용의 부담이 덜하지만, 코스요리로 나오는 음식의 맛은 예식을 진행한 신랑 신부들 및 하객들이 보증할 만큼 좋기로 유명하다.
또한, 동시 예식을 진행함과 동시에 최첨단 음향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매주 전문 플로리스트가 손수 디자인한 예식홀을 만나볼 수 있어 개인의 개성을 중요시 여기는 예비 신랑 신부에게 차별화된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 특히 3시간 간격의 여유로운 예식 시간과, 하객이 신랑, 신부에게 집중하기 좋은 화려하면서도 무대에 집중되는 조명 연출, 단독 건물이면서 각 층별 예식 진행이 가능하여 다른 팀의 하객과 섞이지 않아 프라이빗하고 특별하다. 2024년 고객 사랑 브랜드 대상 웨딩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인정받았다.
트렌디한 웨딩을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라면 그랜드힐 컨벤션을 직접 방문하여 동시 예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펴볼 수 있다. 방문 예약상담은 홈페이지나 예약실을 이용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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