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의 해가 지는 반면, 일본은 떠오른다"…영국 가디언의 뼈아픈 진단

이예원 기자 2026. 8. 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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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가디언'이 한국과 일본 축구의 엇갈린 현실을 꼬집었습니다. 한국은 박지성과 손흥민을 앞세워 20년 넘게 이어진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계보가 끊길 위기에 놓인 반면, 일본 선수들의 존재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건데요. 그 차이는 단순히 프리미어리거 숫자에만 있는 게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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