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삼성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472에 달한다. 타격감이 굉장히 좋다. 두산 상대로도 타격감이 좋았다. 우완보다는 좌완에 강한 편이지만, 최근 타격 페이스가 워낙 좋아 이날 안타 생산 기대해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상성 승리 가능성 본다. 삼성 타자들 타격감이 굉장히 좋다. 선발 매치업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일단 삼성 타자들 타격감이 좋은 편이어서 곽빈이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삼성은 5강 싸움에서 분위기가 좋다”
<프리뷰>
26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삼성이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시즌 13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4.1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한화전에서는 5.2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지만 승리를 챙겼다. 삼성 상대로는 지난 7월 3일 6이닝 무실점 호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시즌 21경기에서 8승 4패, 평균자책점 3.31으르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NC전에서는 6이닝 동안 1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 두산 상대로 3번째 등판. 지난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50으로 강했다.
<2경기 KIA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선빈’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486에 이른다. 공이 아무리 빨라도 변화구가 아무리 날카로워도 김선빈의 방망이를 제압하지 못하고 있다. KIA는 김선빈 앞에 찬스가 만들어져야 득점력이 높아진다. 찬스를 만들기 보다는 찬스를 해결하는 일타가 필요하다. 오늘은 김선빈이 클러치 능력으로 5연패 탈출을 이끌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매치에서 양현종이 앞세운 KIA가 우위에 있다. 양현종은 여름에 더 강해졌다. 최근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23의 짠물투구를 하고 있다. 팀은 5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양현종의 호투가 절실하다. 타선은 최근 응집력이 떨어졌지만 안타는 많이 때려내고 있다. 연패 탈출을 위해 응집력이 살아날 것이다”
<프리뷰>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KIA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4승 5패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 상대로 5.2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3실점 승리. KIA 상대로는 2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4.91로 다소 고전.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7승 6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키움 상대로 6.1이닝 8피안타 5탈삼진 4실점(1자책) 패전. SSG 상대로는 4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 중이다.
<3경기 KT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부상을 훌훌 털어낸 지금. 이 팀에서 가장 믿을만한 타자가 안현민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할이 채 되지 않지만, 부상 이후 감을 잡은 상태인 지금.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 본다. 한 방도 있고 컨택 좋은 타자들도 있다. 선발도 오원석이 롯데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5강 싸움 중에 단독 4위 자리를 놓고 이날 승자는 KT가 될 듯”
<프리뷰>
26일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KT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2승 7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 중이다. 승운이 지독하게 따르지 않고 있다. 후반기에는 6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3.15(34.1이닝 12자책점)를 기록. KT 상대로는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7.36.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시즌 10승 6패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 중이다. 지난 7월 4일 두산전에서 10승을 거둔 이후 4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후반기 3연패. 그러나 19일 SSG전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다. 롯데 상대로는 3경기 2승 평균자책점 2.04로 강했다.
<4경기 LG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신민재는 올 시즌 타율 .309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89로 조금 주춤하지만 낮은 타율은 아니다. 지난 경기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좌타자이지만 좌투수를 상대로 타율 .339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손주영과 NC 로건이 맞붙는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큰 차이는 없지만 손주영이 근소하게 앞선다고 볼 수 있다. 팀 전력에서도 LG가 앞서는 모양새. 후반기 25승 1무 5패를 기록하며 무서운 질주를 하고 있다. NC도 페이스가 나쁘지는 않지만 LG가 워낙 규격 외의 질주를 펼치고 있다“
<프리뷰>
26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LG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로건 앨런이다.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6승 10패 평균자책점 3.93을 기록하고 있다. LG 상대로 3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76으로 좋았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23경기에서 9승 6패 평균자책점 3.44을 기록하고 있다. 후반기에 6경기 등판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73으로 페이스가 좋다. 올해 NC 상대로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6.56을 기록. 손주영이 10승을 거둔다면, LG는 1994년 이후 31년 만에 선발투수 4명이 10승을 달성한다.
<5경기 한화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리베라토’
OSEN PICK “리베라토는 올 시즌 타율 .343을 기록 중이다. 지난 22일 SSG전에서 수비 도중 부상을 당했지만 이날 경기에 복귀한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65를 기록해 페이스가 조금 주춤하지만 마지막 경기에서는 부상에도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류현진과 키움 알칸타라가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팀 전력에서는 한화가 분명 앞서지만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키움도 크게 밀리지 않는다. 한화는 리베라토가 복귀하지만 채은성이 부상으로 1군 말소된 것이 아쉽다. 키움 역시 최주환이 부상을 당한 것이 변수가 될 수 있다”
<프리뷰>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한화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라울 알칸타라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6승2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 9번으로 안정감도 보여준다. 지난 6월28일 고척 삼성전부터 최근 4연승. 직전 등판인 지난 20일 광주 KIA전에서 8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한화 상대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6.35.
한화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6승7패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0일 수원 KT전에서 시즌 6승째를 거둔 뒤 5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5.33. 키움 상대로는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0.82로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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