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이 21일 인스타그램에 "따릉따릉~~~~~💙따릉이의계절….😘😘😘걍좋다~~~날씨만 좋아도 기부니가 조타요 그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소이현은 오버핏 그레이 후디와 조거 팬츠의 편안한 조합에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해 시크함까지 더한 스타일링이 돋보였습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생기 넘치는 레드 립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자전거를 타는 역동적인 모습이 건강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데일리 캐주얼 룩에 감각적인 아우터 포인트를 더한 소이현의 스트릿 바이브가 트렌디함을 더했습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하은 양과 2017년 둘째 딸 소은 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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