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소유, 얼굴 완전히 달라졌네…"사람들이 못 알아봐, 몸 너무 작아져" ('짠한형')

태유나 2025. 7. 22. 0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스타 출신 소유가 10kg를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유튜브 '짠한형'에서는 보라,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유는 "제가 헬스장을 다니는데, 시스타 할 때 활동하시던 분들이 많이 다니신다. 운동하다가 인사를 하면 저인지 모른다. 몸이 너무 작아져서"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씨스타 출신 소유가 10kg를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유튜브 '짠한형'에서는 보라,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유는 “제가 헬스장을 다니는데, 시스타 할 때 활동하시던 분들이 많이 다니신다. 운동하다가 인사를 하면 저인지 모른다. 몸이 너무 작아져서”라고 말했다. 

이어 "저번에 나왔을 땐 뚱뚱했다. 오기 전에 봤는데 투턱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이 "되게 뚱뚱하진 않았다"고 하자 소유는 “적당히 통통했다"고 짚었다. 

소유는 "난 유산소 운동을 싫어한다. 재미없다. 옛날에는 엉덩이에 집착이 심했다. 자꾸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내 눈에는 너무 예뻐 보이는 거다. 그때 사이즈를 재봤는데 40인치가 나왔다. 스타일리스트가 엉덩이 조금만 줄여달라고 하더라. 난 안 된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다이어트 할 때는 근육을 많이 뺐다. 리즈를 찍어보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유는 KBS ‘바디멘터리’에 출연해 외모와 몸무게에 대한 압박으로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무대에 올라가면 카메라도 못 보겠더라. 사람들이 저한테 다 욕하는 것 같고 너무 무서웠다. 병원에 갔더니 공황장애라고 하더라. 그때 당시에는 정신과에서 약을 처방받는 걸 쉬쉬해야 했다”고 말했다. 48kg까지 빠졌을 당시 기절해서 응급실에 실려가지도 했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