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 회장 차녀 호정씨, 오설록 신입사원 입사
곽선미 기자 2025. 7. 3. 10:56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30) 씨가 오설록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3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서호정 씨는 그룹의 지주사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자회사인 오설록의 PD(Product Development·제품개발)팀에 지난 1일 입사해 근무하고 있다.
서호정씨는 1995년생으로 지난 2018년 미국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오설록에서 제품 개발과 마케팅 업무를 맡아 경험을 쌓아 나갈 예정이다.
곽선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덕수, 팔 붙잡힌 채 출석… 내란수사 ‘尹내각 전반’ 확대
- [단독]이진숙 방통위원장 발언에 국무회의서 웃음 터진 이유는
- ‘신지 예비신랑’ 문원, 이혼 고백…“딸은 전처가 키워”
- 상법개정땐 주주 입김에 전기요금 오를듯
- 3천억 횡령 삼성동 초호화 빌라 생활 경남은행원 결말
- [속보]대관령휴게소로 차량돌진, 16명 중경상
- 전광훈 “김대중, 무덤서 파내 한강에다 버려야…” 주장
- 무관심 속에 조용히 사라진 ‘尹의 비석’···어디에?
- “임은정 검사장 승진, 세상이 바뀌었단 메시지”… 검찰 내부 술렁
- 출퇴근때 엄카찍던 40대 아들…지하철 400번 타고 “1800만원 물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