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강아지의 부러진 다리를 치료하기 위해 자기 붕대까지 풀어 강아지를 치료하는 남자들

여러 명의 건장한 남자들이 강아지 옆에서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뭘 하고 있는 걸까요?

자세히 보니 이 청년들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강아지의 부러진 다리를 치료해 주고 있었네요.

부목을 가져다 대고 붕대를 감싸 준 마음씨 좋은 청년들이었습니다.

좋은 일을 해서 그런지 얼굴도 더 잘생겨보이는데요.

이 강아지는 치료를 받기는 했지만 아직 제대로 걷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놀랍게도 이 청년은 자신도 다쳤으면서 붕대를 풀고 있습니다.

자신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보다 혼자 위험한 길거리에 남겨진 이 강아지를 치료해 주는 것이 더 절실하다고 생각한 것 같은데요.

그리고는 이 붕대로 강아지의 다리를 치료하는데 보태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좋은 일을 한 이 청년들이 많은 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