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폰' 피니·그웬 남매, 韓 관객 위한 특별 인사 "빨리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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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스콧 데릭슨 감독의 2022년 가장 숨 막히는 호러 ' 블랙폰'의 '피니' & '그웬' 남매가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 인사를 전했다.
'피니' & '그웬' 남매가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2022년 가장 숨 막히는 호러'블랙폰'은 9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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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스콧 데릭슨 감독의 2022년 가장 숨 막히는 호러 ' 블랙폰'의 '피니' & '그웬' 남매가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 인사를 전했다.
[원제: The Black Phone┃감독: 스콧 데릭슨┃출연: 에단 호크, 메이슨 테임즈, 매들린 맥그로 외┃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개봉: 2022년 9월 7일]


북미 개봉 이후, 한화 2,100억 원을 뛰어넘으며 제작비 대비 8.7배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달성, 전 세계를 사로잡은 2022년 최고의 호러 '블랙폰'의 주인공들이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폰'은 기괴한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사이코패스에게 납치된 소년이 죽은 친구들과 통화를 하게 되면서 탈출을 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충격적 호러.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피니' 역의 메이슨 테임즈와 '그웬' 역의 매들린 맥그로가 관객들에게 직접 전하는 개봉 소식과 인사가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이 블랙폰에 걸려 온 전화를 받아 통화하듯 얘기를 주고받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러운 남매 케미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메이슨 테임즈와 매들린 맥그로는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블랙폰' 개봉일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블랙폰' 은 9월 7일에 개봉하니 잊지 마세요!"라며 진지한 표정으로 개봉일을 강조해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매들린 맥그로는 "사이코패스 '그래버'에게 납치당한 소년이 의문의 전화를 통해 힌트를 얻어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라며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소개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어 한국 관객들에게 "어서 빨리 영화관에서 여러분을 만나고 싶어요!"라며 한국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피니' & '그웬' 남매의 특별 영상을 공개한 '블랙폰' 은 앞서 일반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유료 시사를 전격 개최한다. 이번 유료 시사회는 9월 3일(토)과 9월 4일(일), 주말 단 이틀간, 인당 만 원이라는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까지 전국 118개 극장에서 진행되는 '블랙폰' 유료 시사회의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의 예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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