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뜨밤 보낸 엄마♥아빠 타만두아! 부끄러워 숨는 아기 타만두아의 귀여운 모습

개미핥기를 닮은 귀여운 아기 타만두아가 런던 동물원에서 처음 관객들 앞에 나왔습니다.

부끄러운지 자꾸만 엄마 뒤에 숨으려는 아기 타만두아인데요.

하지만 이 녀석 계속 숨어있기보다는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가 세상을 둘러보려 합니다.

이 아기 타만두아는 부활절에 태어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동물원 직원들은 이 아기 타만두아가 생각보다 빨리 태어나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아기 타만두아가 건강하게 잘 태어나 정말 다행인데요.

암컷 타만두아와 수컷 타만두아는 불과 5개월 전 만났고 이 녀석이 태어났다고 합니다.

아마도 둘은 만나자마자 관계가 급진전되었나 보네요.

이제 귀여운 아기도 태어났으니 이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