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오랜만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러블리한 무드의 원피스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서우는 블랙 플리츠 원피스에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하고 깜찍한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동안미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한쪽에서는 레이스 소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반면, 민소매 버전에서는 롱 니삭스와 샤넬 백을 매치해 키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특유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로맨틱한 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39세가 된 서우는 2016년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SNS를 통해 간간이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과거 어려 보이는 외모로 인해 면접 오디션에서 번번이 탈락했으며, 실제 나이보다 어린 1988년생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한때 악역 연기로 인한 스트레스와 구설수로 힘든 시기를 겪었고, 어머니가 계신 미국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