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10일 전부터 예매율 1위 찍으며 엄청 난리중인 신작 한국 영화

압도적인 예매율 1위, 영화 '퍼스트 라이트' 열풍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해외 OTT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하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방송 초반부터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았다. 1회 시청률 7.0%로 시작한 드라마는 2화에서 최고 9.7%, 3화에서는 7.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연이어 경신했다. 이는 주말드라마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며, 특히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최고 2.78%까지 치솟으며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

국내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넘어, '우주메리미'는 해외 OTT 플랫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다. 디즈니+ TV 쇼 부문 월드와이드 차트에서 2위 (때로는 3위 )를 기록했으며,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는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브라질, 칠레, 에콰도르, 볼리비아 등 남미 지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TOP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

'우주메리미'의 인기 비결로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기 위한 두 남녀의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흥미로운 스토리와 최우식, 정소민 배우의 환상적인 케미가 꼽힌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얽힌 두 사람의 운명적인 인연이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빠른 전개와 예측 불가능한 '엔딩 깎기' 연출은 시청자들에게 몰입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도파민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되는 '우주메리미'는 앞으로 두 주인공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그리고 위장 신혼 생활이 발각될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를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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