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14km에 1천만원대라니" 첫차로 딱이라는 '국산 경형 SUV'

차는 갖고 싶은데 유지비가 걱정인 분들께 딱인 차가 있습니다. 현대의 경형 SUV, 캐스퍼 이야기인데요. 작은 차체에 SUV 감성을 담아 첫차나 세컨드카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왜 첫차로 인기일까

캐스퍼는 1.0 가솔린 기준 복합연비 14.3km/L로 경차급 경제성을 자랑합니다. 경차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유지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작아도 높은 시트 포지션과 SUV 스타일 덕에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가격은 얼마

가솔린 모델은 1,460만원대부터 시작해 1천만원대에서 신차를 장만할 수 있습니다. 옵션을 더해도 부담이 크지 않아 사회초년생과 세컨드카 수요가 많습니다. 전기차 버전인 캐스퍼 일렉트릭도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처음 차를 장만하는 분이나 시내 주행 위주인 분께 특히 잘 맞습니다. 주차가 쉽고 연비가 좋아 실속을 챙기기 좋습니다. 작지만 야무진 차를 원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선택입니다.

작은 체구에 알찬 구성으로 첫차 시장을 사로잡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부담 없이 SUV 감성을 누리고 싶다면 눈여겨볼 만한 국산 경형 SUV입니다.
※ 가격과 트림·옵션별 사양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구매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