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TV+ 오리지널 알려줌] 영화 <패밀리 플랜> 등
영화 <패밀리 플랜>
과거를 숨기고 새 삶을 살고 있는 전직 킬러 '댄 모건'이 자신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아무것도 모르는 가족들과 기상천외한 로드 트립을 떠나는 액션 코미디 영화입니다.
수십 년 전, 전 세계를 위협하는 적들을 제거하는 엘리트 정부 암살자로 활약했던 '댄 모건'(마크 월버그)은 헌신적인 남편이자 세 아이의 아버지, 그리고 자동차 영업왕으로서 만족스러운 새 삶을 살고 있었죠.

하지만 과거의 적들이 그를 찾아오자, '댄'은 아무것도 모르는 자신의 아내(미셸 모나한), 사춘기 딸, 프로 게이머 아들, 그리고 막 10개월이 된 사랑스러운 막내를 미니 밴에 태워 라스베이거스로 갑작스러운 로드 트립을 떠나게 됩니다.
가족을 지키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댄'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잠재웠던 그의 능력들을 깨워야만 하죠.

"<패밀리 플랜>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한 영화다"라고 전한 사이먼 셀란 존스 감독은 "위험에 휩쓸리게 되는 '모건' 가족에게 관객들이 감정이입 해보고 자기 가족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고민해 보길 바란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모건' 가족 역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갇혀 있던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여정을 관객들이 함께 즐길 것으로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다. '모건'은 과거에 쫓겨 가족과 라스베이거스로 유쾌한 로드 트립을 떠나게 되는 평범한 가장이다. 지금껏 촬영한 영화 중 가장 재미있게 촬영했다. 모두 안전벨트를 매고, 즐길 준비를 하라!" - 사이먼 셀란 존스 감독
- 감독
- 사이먼 셀란 존스
- 출연
- 마크 월버그, 미셸 모나한, 사이드 타그마우이, 매기 큐, 조 마가렛 콜레티, 밴 크로스비, 시아란 힌즈, 마일스 돌릭, 조니 코인, 데이빗 코기쉘, 데이빗 엘리슨, 데이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 마크 월버그, 존 G. 스코티, 케빈 매틀리, 마이클 버지스, 브라이언 홀라스, 팀 포터
- 평점
- 2.3

시리즈 <엿보는 자들의 밤>
아내와 아이를 잃은 남자 '아폴로'(키스 스탠필드)가 가족의 행방을 찾기 위해 뉴욕시를 헤매는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빅터 라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8부작 스릴러 작품인데요.
뉴욕의 한 서적 거래상 '아폴로'는 도서관 사서 '엠마'(클라크 바코)와 사랑에 빠지고 귀여운 아기를 낳으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냅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육아로 지친 '엠마'에게 기묘한 문자 메시지가 오기 시작하고, 결국 예상치 못한 사건이 일어나 아이는 죽고 '엠마'는 사라지게 되죠.
아내와 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도시를 헤매는 '아폴로'의 위태로운 여정을 담은 <엿보는 자들의 밤>은 뉴욕을 배경으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놀라운 반전 스토리를 이어가는데요.

여기에 레전드 스릴러 영화로 손꼽히는 <겟 아웃>(2017년)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키스 스탠필드가 '아폴로'로 분해 흡인력 넘치는 열연으로 몰입감을 배가합니다.

시리즈 <그가 나에게 말하지 않은 것>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던 '해나'(제니퍼 가너)가 의붓딸만 남긴 채 사라진 남편 '오언'(니콜라이 코스터-왈도)의 행방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작품인데요.
보통의 부부처럼 '해나'와 평화로운 날들을 보내고 있던 '오언'은 어느 날 자기 딸을 잘 부탁한다는 쪽지만을 남기고 종적을 감추죠.

남겨진 '해나'와 의붓딸 '베일리'(앵거리 라이스)는 함께 '오언'의 흔적을 찾아 나서고, 아내와 딸을 지키기 위해 숨길 수밖에 없었던 '오언'의 비밀들이 서서히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해나'와 '베일리'는 유대감을 형성하게 되고, 점차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둘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가족의 의미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기도 하죠. 로라 데이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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