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꿈나무 어린이 동요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서문화재단이 주최한 '제1회 꿈나무 어린이 동요대회' 본선 무대가 지난달 28일 달서아트센터 와룡홀에서 가족과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박병구 달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첫 대회임에도 전국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동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달서문화재단이 주최한 '제1회 꿈나무 어린이 동요대회' 본선 무대가 지난달 28일 달서아트센터 와룡홀에서 가족과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유치부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는, 첫 개최임에도 전국에서 219팀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회는 유치부, 초등학교 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중창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영상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유치부 5명, 초등학교 저학년 14명, 초등학교 고학년 9명, 중창 3팀 등 총 31팀이 개성과 감성을 담은 솜씨를 보였다.
대상은 중창 '노래숲의아이들'' 받았고, 최우수상은서아량(마리아유치원), 윤태리(구미인덕초), 이여진(대구경동초)에게 돌아갔다.우수상은 채지안(문화유치원), 김레인( 대구한실초),신연서(대구동성초),하유주(대구세현초),신서영·최로아(중창)가 받았다. 또 지도자상은 안예리, 마소영 지도자가 수상했다. 입상자들은 5월 5일 달서가족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입상자 콘서트'에서 다시 무대에 오른다.
박병구 달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첫 대회임에도 전국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동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태섭 기자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