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막내라도 사륜이라는" 5천만원대 '엔트리 수입 SUV'

약 5,960만 원의 BMW X1 xDrive20i, 2.0 터보·사륜구동을 갖춘 엔트리 프리미엄 SUV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장 작은 SUV라도 기본기는 알차다. BMW X1(U11)이다. xDrive20i는 2.0리터 가솔린 터보에 사륜구동을 더한 구성으로, 프로모션 전 가격은 약 5,960만 원대다.

BMW X1(U11) 외관 앞모습

약 5,960만 원, xDrive20i

X1 xDrive20i는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는다. 최고출력은 약 204마력 수준이다.

M 스포츠 패키지 기준 가격은 약 5,960만 원대로, BMW의 엔트리 SUV다.

BMW X1(U11) 외관 옆면

사륜구동과 넓어진 실내

3세대 U11은 이전 세대보다 차체가 커지고 실내 공간이 넓어졌다. 사륜구동(xDrive)을 갖춘다.

커브드 디스플레이 등 최신 BMW 인포테인먼트가 적용돼 상품성이 높아졌다.

BMW X1(U11) 외관 뒷모습

복합연비 11km/L 안팎

공인 복합연비는 11km/L 안팎이다. 작은 차체와 터보 엔진의 균형을 맞췄다.

프리미엄 SUV 입문 수요에 맞춘 합리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BMW X1(U11) 외관 주행 컷

프리미엄 SUV에 처음 들어선다면, 사륜구동을 갖춘 X1은 무난한 출발점이다.

BMW X1(U11) 외관 전경

BMW X1 xDrive20i는 약 5,960만 원대(M 스포츠 패키지)의 엔트리 프리미엄 SUV로, 2.0 터보 약 204마력·사륜구동·복합 11km/L 안팎을 갖췄다. 입문용 수입 SUV를 찾는다면 살펴볼 만하다. (가격·제원은 국내 기준이며 트림·옵션·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