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에도 이 정도 몸매" 최은경 아나운서가 선택한 자라 비키니 스타일링

최은경 인스타그램

엄격한 자기 관리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온 최은경 아나운서가 휴양지에서 선보인 비키니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뽐낸 그녀의 선택은 ZARA의 도트 무늬 트라이앵글 비키니 탑이었다.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제품은 여름철 휴양지와 호캉스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은경 인스타그램

최은경 아나운서가 선택한 비키니 탑은 스페인 SPA 브랜드 자라(ZARA)에서 출시한 도트 무늬 트라이앵글 비키니 탑이다.

브라운 컬러에 화이트 도트 패턴이 매력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깔끔한 트라이앵글 컵 디자인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또한, 이 제품은 부드럽게 안감 처리되어 있으며, 컵이 탈부착 가능해 원하는 실루엣과 체형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덕분에 다양한 체형에도 잘 어울리며, 휴양지에서나 수영장, 호캉스에서도 손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자라

ZARA '도트 무늬 트라이앵글 비키니 탑'은 XS, S, M, L, XL 다섯 가지 사이즈로 발매되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은 자라 국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45,900원에 판매 중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이 비키니는 가성비 좋은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최은경 인스타그램

최은경 아나운서는 자라의 '도트 무늬 트라이앵글 비키니 탑'을 활용해 휴양지에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비치웨어 룩을 완성했다.

그녀처럼 깔끔한 브라운 컬러의 도트 비키니에 화이트 린넨 셔츠를 가볍게 걸치면, 해변에서나 리조트 풀사이드에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넉넉한 사이즈의 와이드 햇(Floppy Hat)이나 라탄백을 매치하면 휴양지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발목을 살짝 덮는 롱 비치 드레스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해변 산책이나 풀사이드 카페에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