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 ‘그린 호캉스 시즌 4 패키지’ 7월 31일까지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은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 착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그린 호캉스 시즌 4 패키지’를 오는 7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그린 호캉스 패키지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의 객실 1박과 친환경 글래드 텀블러 1개를 제공한다. 특히, 글래드 텀블러는 버려진 플라스틱과 커피찌꺼기로 만든 친환경 텀블러이며 색상은 그린 또는 블랙으로 랜덤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의 경우 지구를 살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차가 불가하며 자가용 대신 도보, 자전거,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여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온실 가스를 줄이는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메종 글래드 제주 제외다. 이와 함께 그린 호캉스 시즌4 패키지는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예약할 수 있다.

서울 지역 3개의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예약 가능하며, 패키지 금액은 서울 글래드 호텔 12만5000원(세금 별도)부터, 메종 글래드 제주는 12만9000원(세금 포함)부터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글래드 호텔은 매시즌 친환경과 관련된 상품을 꾸준히 기획하고 출시하고 있다”라면서 “그린 호캉스 시즌4 패키지로 나와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 친환경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환경부 저탄소 인증 무라벨 생수 제공, 업사이클링 임직원 유니폼 제작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월드비전’과제주지역 아동시설에 그린 월(벽면녹화)을설치해 공기정화 기능 향상과 아동친화공간을 조성하는‘GLAD GREEN WALL(글래드 그린 월)’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외에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진행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일상 속 탄소저감을 실천하는 지구여행 캠페인에 친환경 어메니티 물품을 협찬하며 자원 선순환에 참여했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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