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딸기·만두 입술에 '쪽'…새해부터 귀여운 먹부림[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1. 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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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독보적인 인형 비주얼과 함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장원영은 3일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 다수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색 가디건을 입고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키티 핀을 꽂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장원영의 귀여운 '먹부림'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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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독보적인 인형 비주얼과 함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장원영은 3일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 다수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색 가디건을 입고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키티 핀을 꽂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파에 기대어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원영 SNS
ⓒ장원영 SNS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장원영의 귀여운 '먹부림' 사진이었다. 장원영은 탐스러운 딸기를 입술에 살짝 갖다 대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는가 하면, 갓 쪄낸 만두를 젓가락으로 들어 올리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윙크를 하며 볼에 손을 올린 '꽃받침' 포즈는 그녀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장원영 SNS

또한 장원영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키티 캐릭터 굿즈를 손에 들고 수줍게 미소 지으며 '덕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새해를 맞아 더욱 물오른 미모와 함께 전해진 기분 좋은 근황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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