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고윤정의 공항패션이 또 한 번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블랙 원피스에 포인트를 더한 샤넬 뉴미니 크로스백은 단연 눈에 띄는 아이템이었는데요.
화이트 컬러가 고윤정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찰떡처럼 어우러져, 공항이라는 장소가 마치 런웨이처럼 느껴졌습니다.
작지만 존재감 있는 샤넬 뉴미니백

사진 속 고윤정이 착용한 이 가방은 샤넬 플랩백 시리즈 중 뉴미니 사이즈로, 작지만 실용적인 수납력을 자랑합니다.
핸드폰과 카드 지갑, 립스틱 정도는 무리 없이 들어가는 사이즈라서 데일리 크로스백으로도 손색이 없죠. 특히 펄 디테일이 더해진 체인 스트랩은 한층 더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포인트입니다.
클래식과 판타지가 어우러진 소재감

이 플랩백은 '램스킨' 소재 위에 화사한 '판타지 펄'과 '골드 메탈'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데요.
단순한 가죽 가방이 아닌, 보기만 해도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텍스처와 컬러감으로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고윤정 착용 이후에 실제로 문의가 잇따랐다는 후문도 있을 만큼 매장에서도 빠르게 품절되는 디자인이라고 해요.
샤넬 뉴미니 플랩백의 가격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이 가방의 가격은 발매가 기준 8,630,000원입니다. 물론 샤넬 백 중에서도 프리미엄 라인에 속하지만, 한 번 구매하면 오랫동안 클래식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치를 생각하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선택이죠. 특히 20대와 30대 여성들에게는 첫 명품백으로도 추천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