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부잣집 한의사와 결혼♥출산하고 바로 20kg 감량한 톱여배우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경력 단절' 위기를 겪는 여성들은 많습니다. 특히 연예계에서 여배우들은 공백이 곧 커리어 단절로 이어지는 현실과 마주하곤 하죠. 하지만 최근, 이 흐름을 완전히 뒤집은 한 배우가 있습니다.

사진=강소라 SNS

바로 강소라입니다.

강소라는 2020년, 연예계 활동이 한창이던 31세에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습니다.

열애설 하나 없이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그녀는, 8세 연상의 한의사와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식을 취소하고 비공개로 부부가 되었죠.

그녀의 남편은 30대 후반의 한의사이자 한의원 원장. 방송에선 “꽃미남은 아니지만 설레는 스타일”이라며, “곱게 자란 부유한 집안의 자제”라는 설명도 덧붙여졌습니다.

사진=채널A 제공

이듬해인 2021년 첫 딸을 출산한 데 이어, 2023년 둘째까지 품에 안은 강소라.

많은 이들이 ‘이제 활동은 끝난 걸까’ 생각할 즈음—그녀는 완벽히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돌아왔습니다.

사진=강소라 SNS

그것도 20kg 감량이라는 어마어마한 자기관리와 함께요.

강소라는 2023년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 여전한 연기력과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 ‘강소라의 솔플레이’를 통해 일상과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기도 하죠.

사진=영화 '써니' 스틸컷

2009년 데뷔 후, 영화 ‘써니’, ‘파파로티’, 드라마 ‘미생’, ‘닥터 이방인’,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녀.

결혼과 출산이라는 삶의 큰 전환점 속에서도 연기, 건강, 가족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모습이 ‘워너비’ 그 자체입니다.

사진=강소라 채널

‘엄마가 된 배우는 끝’이라는 편견을 단단히 깨부순 강소라. 그녀의 다음 행보가 더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사진=강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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