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은 포토샵으로… 평생 한 끼도 굶어본 적 없다는 52세 여배우, 캐주얼한 청재킷 마켓룩

배우 고소영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내사랑🌱farmers marke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고소영 SNS

고소영은 청량한 데님 재킷에 레이스 트리밍 스커트를 매치해 일상을 런웨이로 만든 듯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은은한 워싱감의 라이트 데님 재킷을 흰 티셔츠 위에 루즈하게 걸쳐 입고, 아래에는 끝단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H라인 스커트를 선택해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포인트로 쨍한 옐로 스니커즈를 믹스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룩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특히 핑크 에코백과 블랙 미니 크로스백을 동시에 매치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한편, 1972년생인 고소영은 2010년 동갑인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습니다.

최근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식단 조절을 전혀 하지 않는다며, 배가 나올 땐 포토샵으로 처리한다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