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둘째 출산···“이젠 네 가족 됐다”

김세영 기자 2024. 10. 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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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36)가 둘째를 출산했다.

박인비는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저희 집 둘째가 세상에 나왔어요! 모두 건강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미역국 사진을 올렸다.

지난 7월 둘째 출산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던 박인비는 이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임신한 몸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 선거에 도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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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인스타그램에 둘째 출산 소식 글과 함께 올린 사진. 박인비 인스타그램
IOC 선수위원 도전 당시 박인비. 연합뉴스
[서울경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36)가 둘째를 출산했다.

박인비는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저희 집 둘째가 세상에 나왔어요! 모두 건강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미역국 사진을 올렸다. 지난 7월 둘째 출산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던 박인비는 이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임신한 몸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 선거에 도전한 바 있다. 지난해 4월 첫딸을 낳은 박인비는 두 딸의 엄마가 됐다.

박인비는 “출산은 항상 힘들지만 이제 저희는 네 가족이 됐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사랑으로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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