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 연극 제작자로 첫 데뷔 후 제작과 기획에만 참여했지만 10년 후. 신학과 동기이자 학생운동을 함께 한 절친 배우 안내상과의 인연으로, 34세에 연극 <라이어>로 데뷔했습니다.

배우 우현은 특유의 노안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10살 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40대 시절에도 60살 이상의 역할을 맡기도 했습니다.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 2에 참가자 자격으로 참여했습니다. 등장만으로도 많은 참가자들이 경의를 표하며 엄청난 노안 캐릭터를 보여줬습니다.

무한도전에 출연 직후 순식간에 대세 스타가 되었습니다. 무한도전 출연 직후에 MBC FM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에 출연했고, <라디오스타>에서도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배우 우현은 한 예능에서 과거 이태리 여행 중 만난 소매치기와의 일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가수 조갑경 모녀와 탤런트 조민희 모녀가 숙소를 찾아가던 도중 악명 높은 이태리 소매치기를 만나 허둥대는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에 배우 우현은 20년 전 홀로 떠난 이태리 배낭여행에서 일어난 소매치기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우현은 "골목 어귀에서 소매치기를 만나 돈을 다 뺏긴 적이 있는데, 내 얼굴을 본 소매치기가 결국 돈을 순순히 돌려줬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배우 우현은 미끼, 마당이 있는 집, 기적의 형제, 모래에도 꽃이 핀다, 환상연가 등과 영화 핸섬가이즈, 행복의 나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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