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성시경, 물오른 외모로 연애 시그널? 팬들도 “제발 장가 좀 가요”
서유나 2025. 4. 25. 13:00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성시경은 4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 날씨는 도시락 싸서 피크닉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청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봄소풍 떠나기에 딱 좋은 패션으로 꾸민 성시경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성시경은 직접 김밥 도시락을 싸는 과정도 사진을 통해 공개했다. 완성된 김밥은 먹음직스러울 뿐만 아니라 깜찍한 비주얼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질생겼는데 도시락까지 잘 만들고", "저런 비주얼의 남자가 귀엽게 도시락까지 싸왔다?", "점점 젊어지신다", "어머머 연애 시그널?", "숨겨둔 애인있네. 단둘이 소풍가나봐요", "오빠 제발 장가 좀 가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시경은 1979년 4월생으로 만 46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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