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두산vs삼성>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지찬’
OSEN PICK “김지찬은 올 시즌 타율 .258을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때려냈고 최근 4경기에서 5안타를 기록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7연패 탈출의 중책을 안고 후라도가 선발투수로 나섰다. 삼성은 연패기간 타선의 공격력이 나쁘지 않았다. 불펜진만 잘 버텨준다면 충분히 연패 탈출이 가능해 보인다”
<프리뷰>
두산과 삼성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맞붙는다. 두산은 지난 경기 LG를 4-3으로 제압했다. 임종성이 시즌 1호 홈런을 날렸고 박찬호와 박준순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삼성은 키움에 0-2로 패했다. 최근 7연패 부진이다. 김헌곤이 3안타, 김지찬이 2안타를 기록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두산은 곽빈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곽빈은 올 시즌 5경기(27⅔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롯데를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투수다. 후라도는 올 시즌 5경기(32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97로 활약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2경기 롯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레이예스는 올 시즌 타율 .344를 기록중이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 사직구장 타율은 .395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김진욱은 지난 경기 살짝 흔들리기는 했지만 올해 대단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키움은 오랜만에 상승세를 탔지만 사직구장의 분위기를 이겨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프리뷰>
롯데와 키움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났다. 롯데는 지난 경기 KIA와 5-5 무승부를 거뒀다. 노진혁과 전준우가 홈런을 날렸다. 전준우는 3안타 활약. 장두성, 한동희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키움은 삼성을 2-0으로 제압하고 시즌 첫 스윕에 성공했다. 오선진이 멀티히트를 때려냈고 김건희는 중요한 적시타를 날렸다.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김진욱은 올 시즌 4경기(24⅓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을 상대로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9탈삼진 3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알칸타라는 올 시즌 5경기(31⅔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NC를 상대로 8이닝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3경기 NC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나성범’
OSEN PICK "타격의 흐름이 좋다. 까다로운 구종에도 타이밍도 잘맞추고 있다. 친정무대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터트릴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KIA가 앞선다. 제임스 네일이 NC에게 워낙 강했다. 통산 5경기에서 3승1패 평균자책점 1.26을 기록했다"
<프리뷰>
5위 KIA와 6위 NC의 대결이다. KIA는 5할 승류를 사수를 해야한다. NC는 11승13패로 KIA를 발판삼아 5할 승률 복귀를 노리고 있다. 앞선 광주 3경기에서 거둔 위닝시리즈 기세를 이을 태세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은 NC에게 특히 강하다. 올해도 5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2.57의 성적으로 순항하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5이닝 소화에 그쳤다. 이날은 퀄리티스타트에 도전한다. 타격슬럼프에 빠졌지만 데이비슨의 한 방을 경계해야 한다.
NC는 우완 신민혁을 예고했다. 4경기에서 승리없이 2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 중이다. 첫 승이 절실하다. 기본적으로 5~6이닝을 소화하는 능력을 갖추었다. 커터의 구종가치가 뛰어나고 주무기 체인지업에 KIA 타자들의 방망이가 나온다면 퀄리티스타트도 가능하다.
<4경기 KT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오스틴은 올 시즌 타율 .357을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때려냈고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간 9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웰스는 올 시즌 가장 성공적인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다. 지난 경기 아쉽게 완봉을 놓쳤지만 이날 경기에서도 좋은 투구가 예상된다”
<프리뷰>
KT와 LG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격돌한다. KT는 지난 경기 SSG를 12-2로 대파했다. KT 타선은 14안타 3홈런을 몰아쳤다. 힐리어드가 멀티홈런을 날렸고 장성우도 시즌 7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LG는 지난 경기 두산에 3-4로 패했다. 송찬의가 시즌 2호 홈런을 포함해 3안타 경기를 했고 홍창기, 오스틴, 구본혁이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KT는 사우어가 선발투수다. 사우어는 올 시즌 5경기(28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다.
LG는 웰스가 선발등판한다. 웰스는 올 시즌 4경기(25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44로 활약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를 상대로 8이닝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5경기 한화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정’
OSEN PICK “최정은 올 시즌 홈런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경기는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그전에는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고 홈런 3방을 터뜨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는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2패를 기록중이다. 하지만 SSG의 최근 타선의 화력이 상당하고 한화의 마운드가 고전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화에 매우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프리뷰>
한화와 SSG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격돌한다. 한화는 지난 경기 NC에 3-5로 패했다. 요나단 페라자(시즌 4호)와 김태연(시즌 1호)이 홈런을 터뜨렸지만 팀 타선은 3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SSG는 KT에 2-12 대패를 당했다. 김성욱이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렸지만 팀은 산발 8안타를 치며 2득점에 그쳤다.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낸 박성한은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투수다. 왕옌청은 올 시즌 5경기(27⅔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2.28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6탈삼진 3실점 패배를 당했다.
SSG는 최민준이 선발투수다. 최민준은 올 시즌 4경기(18⅓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0.98로 활약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4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4실점 비자책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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