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 레전드 "의찬이" 놀라운 근황

'순풍산부인과'의 귀여운 의찬이, 지금은 어디에?

최근 케이블 채널에서 ‘순풍산부인과’가 자주 재방송되면서, 시트콤 속 귀여운 아역들이 새삼 떠오릅니다.

그중에서도 해맑은 눈빛과 또렷한 대사 전달력으로 사랑받았던 ‘의찬이’ 김성민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죠.

1991년생 김성민은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촬영장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방송계에 입문했습니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정배와 함께 아역 3인방으로 활약했으며, 이후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일정과 학업 병행의 어려움으로 인해 초등학교 졸업 무렵 방송 활동을 잠시 내려놓게 되었죠.

학업에 집중한 뒤 연극영화 전공으로 돌아오다

김성민은 학업에 집중한 뒤 수능을 치렀고, 수원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하며 연기의 길을 다시 선택합니다.

이후 군복무를 마치고, '순풍산부인과'를 연출했던 김병욱 PD의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 출연하며 다시금 안방극장을 찾았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도 모습을 비추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졌습니다.

최근에는 강남 역삼역 근처에 직접 카페를 오픈하며 사업가로서의 새로운 길도 걷고 있습니다.

김성민은 2020년 11월
대학 선후배로 만난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기도했음!

순풍산부인과 아역 출신 배우들과는
여전히 연락하며 친분을 유지하고있는데요.

특히 미달이 역을 맡았던 김성은과 절친 사이임을 여러 차례 밝히기도!

엑스포츠뉴스

김성민은 김성은의 결혼식에 참석해 진심을 담은 축사로 뭉클함을 자아낸적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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