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뻐서 연기에 몰입이 안 돼요”
배우 이세영이 최근 SNS에 공개한 사진 한 장이 큰 화제를 모았다.
풀빌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화려한 조명도 메이크업도 없었지만 자연스럽게 웃고 있는 얼굴만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과거 한 감독은 이세영에게 “너무 예뻐서 몰입이 안 된다”며 메이크업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다.
그만큼 화면을 압도하는 미모.
이번 사진에서도 맑은 피부와 투명한 분위기가 인상 깊었다.


데뷔 27년 차, 여전히 기대되는 이유
1997년 아역으로 데뷔한 이세영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옷소매 붉은 끝동’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현재 이세영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27년 차를 맞은 그는 꾸준한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출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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