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티빙,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ID·이름·연락처 새나갔다
이은영 2026. 6. 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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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인가되지 않은 접근으로 인해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3일 밝혔다.
티빙에 따르면 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회원 ID와 성명,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다.
다만 주민등록번호와 결제 관련 유효 정보는 보유하고 있지 않아 유출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티빙은 구체적인 개인정보 유출 규모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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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 규모는 비공개…“구제절차 등 추후 안내”
▲ [티빙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인가되지 않은 접근으로 인해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3일 밝혔다.
![▲ [티빙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kado/20260603074905925lxgz.jpg)
티빙에 따르면 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회원 ID와 성명,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다.
다만 주민등록번호와 결제 관련 유효 정보는 보유하고 있지 않아 유출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티빙은 구체적인 개인정보 유출 규모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티빙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사고를 인지한 즉시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며 “티빙과 동일한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다른 서비스의 비밀번호도 변경해 달라”고 권고했다.
이어 “이번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피해 구제 절차 등과 관련한 사항은 추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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