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올데이, ‘무제한 디저트‘ 스위트 브레이크타임 도입 …양산점 시범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텔식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가 '식사 이후의 시간까지 책임지는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샤브올데이는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 동안 디저트와 커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 '스위트 브레이크타임(Sweet Break Time)'을 도입하며 외식 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제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양산점에서 시범 운영 중인 스위트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식사보다 디저트를 더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브레이크타임이 아닌, ‘카페형 뷔페 타임’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메뉴 구성은 직접 만드는 DIY 샌드위치부터 크로플, 스프, 샐러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빙수, 과일, 에이드, 커피, 차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고객이 원하는 재료로 직접 조합하는 샌드위치 코너와 갓 구운 크로플로 SNS 인증샷 명소로도 자리 잡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샤브올데이가 단순한 식사 브랜드를 넘어 여가·휴식 문화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는 “브레이크타임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고객이 머무르고 싶어지는 시간으로 바꾸고 싶었다”며 “디저트를 사랑하는 고객뿐 아니라,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샤브올데이는 전국 167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배우 김우빈을 전속 모델로 기용해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힘 “민주당 ‘검사 파면법’ 추진은 공포정치 선언이자 숙청 입법”
-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부랴부랴 항소 막아”
- 정성호 “수사 지휘? 檢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서면 요구했을 것”
- 체포된 황교안 “지금 미친개와 싸우고 있어…내란 자체가 없었다”
- 트럼프 “韓서 배터리 전문가 데려왔는데 내쫓아”…조지아 사태 불만 표출
- 역대 광화문 글판 인기 1위는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
- 아이브 장원영, 한남동 137억 고급 빌라 ‘전액 현금’ 매입
- 김건희측 “보석 허가땐 전자장치 부착·휴대폰 사용금지 다 수용”
- 송언석 “굿캅 놀이하던 李대통령, 국정 꼬이자 직접 내란몰이”
- 李 “수도권서 멀수록 예산 더 지원…지방 재정분권 확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