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터진 ‘골때녀’ 출연료 올랐나? “조혜련 60만원 받아” (컬투쇼)

하지원 2023. 9. 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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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민경, 이은형, 키썸이 '골때녀' 출연료를 언급했다.

9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래퍼 키썸이 출연했다.

키썸과 김민경, 이은형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출연 중이다.

이은형은 "지금 3만 원 받는데, 3만 5천 원만 달라", 키썸은 "3만 원 받냐, 저는 지금 2만 원 받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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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은형 키썸 김민경 김태균 (‘컬투쇼’ 화면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컬투쇼' 김민경, 이은형, 키썸이 '골때녀' 출연료를 언급했다.

9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래퍼 키썸이 출연했다.

키썸과 김민경, 이은형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출연 중이다.

'골때녀'는 9월 4일 열린 ‘제50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예능버라이어티TV 부문 작품상을 받았다.

김태균은 "출연료가 조금 올라가냐"고 물었고, 키썸은 "조금만 올려주시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은형은 "지금 3만 원 받는데, 3만 5천 원만 달라", 키썸은 "3만 원 받냐, 저는 지금 2만 원 받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민경은 "나이대로 주는 거냐, 나는 4만 원이다"고 거들었다. 나아가 이은형은 "조혜련 선배님은 60만 원 받는다더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골때녀’는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콘텐츠상’과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스포츠예능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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