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천상의 별’ 뮤즈가 되다
이선명 기자 2026. 4. 2. 09:26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작했다.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아이유를 뮤즈로 한 ‘Art of Shine’ 캠페인 화보를 2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동양적인 무드를 전면에 내세운 이번 화보는 총 4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Art of Shine’ 타이틀이 담긴 포스터 컷에서 아이유는 베이지 톤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앤티크 의자에 앉았다. 청록색 배경과 꽃이 담긴 도자기가 놓인 구도로,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번째 컷에서는 같은 드레스 차림으로 꽃그림이 그려진 병풍 앞에 섰다. 별 모양 펜던트 네크리스와 팔찌, 반지를 레이어링했다. 배경의 청록색과 화사한 민화풍 패널이 대비를 이룬다.



세 번째 컷은 화이트 계열 오프숄더 드레스 착장이다. 잔잔한 크림 톤 배경에 입체적인 러플 장식이 더해진 의상으로, 로즈골드 귀걸이와 펜던트 네크리스, 팔찌를 함께 착용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재킷으로 전환해 절제된 무드를 선보였다. 로즈골드 시계와 레이어드 네크리스, 별 모양 귀걸이를 조합해 단정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제이에스티나는 아이유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제작 지원에도 참여했다. 10일 첫 방송 예정인 이 작품에서 아이유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아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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