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접어들었지만...아직도 혼자야? '이렇게 예쁜데' 연애설도 없었던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서현진이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서현진은 깔끔한 블랙 원숄더 드레스를 선택해 ‘고급스러움의 끝판왕’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목선을 따라 흐르는 언밸런스 숄더 라인은 우아함을 배가시켰고,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타고 흐르는 머메이드 실루엣이 기품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헤어스타일은 깔끔하게 올려 묶어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했고, 시그니처 미소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특히 블루 다이아몬드를 연상케 하는 볼드 이어링과 반짝이는 링, 그리고 손목을 감싸는 뱅글 브레이슬릿으로 블랙 드레스의 절제미와 화려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한편 서현진은 JTBC 새 수목드라마 ‘러브 미’ 출연을 확정지었습니다.

'러브 미'는 동명의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국내 리메이크 버전에서 서현진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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