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손가락 욕…역대급 파격 행보

한소희 기자 2026. 4. 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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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완벽한 몸매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 제니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완벽한 몸매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코첼라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제니는 14일 자신의 SNS에 "chellaa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미국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축제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현장을 자유롭게 즐기며 여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가 완벽한 몸매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 제니 SNS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크롭 톱과 데님 팬츠, 롱 데님 스커트, 오버핏 레더 재킷 등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선명한 복근, 탄탄한 기립근이 돋보이며 건강미 넘치는 '운동 몸매'를 자랑했다. 여기에 금색 휴대용 술병을 들거나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등 특유의 힙하고 당당한 분위기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제니가 완벽한 몸매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 제니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와 블랙 레더 재킷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카트에 올라탄 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 포즈를 취하는 과감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침없는 제스처와 당당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코첼라는 이제 젠첼라", "손가락 욕마저 제니답다", "핫걸과 쿨걸이 공존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니가 완벽한 몸매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 제니 SNS

제니는 평소에도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행보로 화제를 모아왔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 사진에서도 손가락 욕 제스처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당시 자유분방하면서도 과감한 분위기로 또 한 번 화제를 불러모았다.

제니는 지난해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젠첼라(제니+코첼라)'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BLACKPINK 멤버로 활동 중인 제니는 앞으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뉴욕 거버너스 볼, 스페인 매드 쿨 페스티벌, 일본 서머소닉 등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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