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리님은 2001년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이래 '반짝반짝 빛나는', '왔다!
장보리', '천상의 약속', '언니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작품을 거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습니다

특히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 연민정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그해 'MBC 연기대상' 대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유리님은 2010년 띠동갑 연상인 목사와 결혼해 지금까지 행복한 가정을 꾸려오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홈쇼핑 방송에서 '완판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에서 홈쇼핑 진행자로 영역을 넓히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을 텐데 이유리님은 정말 자연스럽게 두 역할을 모두 소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방송에서 자신이 모델로 활동했던 화장품 브랜드를 언급하며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던 회사가 크게 성장해 건물까지 세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모델 활동 하나가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가질 수 있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처음 홈쇼핑을 진행하던 시절에는 그 화장품 브랜드가 비교적 작은 규모의 회사였다고 직접 설명했는데요

이후 모델과 쇼호스트 역할을 겸하며 꾸준히 방송에 출연한 덕분에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높아졌고 매출 역시 눈에 띄게 성장했다고 전했습니다

오늘은 그런 이유리님의 근황과 함께 셀린느 가방 코디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셀린느 아바백
2,400,000원

이유리님이 선택한 아이템은 셀린느 아바백입니다
하프 문 형태의 반달 실루엣이 특징인 호보백 스타일로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칠 수 있는 디자인 덕분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사진 속 이유리님은 데님 셔츠와 데님 팬츠를 함께 매치한 청청패션에 셀린느 가방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해냈는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전체적인 조합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자칫 단조롭게 보일 수 있는 데님 스타일에 명품 가방이 더해지면서 고급스러운 무드가 살아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데님 특유의 편안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스타일 전체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코디가 눈에 띄었습니다
참고로 해당 제품은 240만원대입니다
지금까지 홈쇼핑에서 완판 여신으로 활약 중인 이유리님의 셀린느 가방 코디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