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주립대학교 졸업 했다는 뇌섹녀 여배우.. '블랙 원피스 룩'

배우 차주영이 자신의 학력을 직접 정정하며 오해를 풀었다.

최근 인터뷰 영상에서 차주영은 "유타대학교가 아니라 유타주립대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엔 유타주립대에 입학했고, 중간에 유타대로 편입했다가 다시 주립대로 돌아가 졸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혹시라도 다르게 알려질까 봐 미리 정리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학업을 위해 유학을 떠났지만, 무용을 하고 싶었던 자신의 뜻과 아버지의 권유 사이에서 고민이 있었다고도 밝혔다.

연기에 대한 확신 없이 시작했지만, 제안이 이어졌고 “나이 들기 전, 작품 하나쯤 남기고 싶었다”는 생각으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차주영의 또 다른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어깨선과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절제된 인상을 주었고, 목선 아래의 둥근 컷팅이 시선을 모았다.

긴 소매와 일체형 실루엣, 장식 없이 깔끔한 라인이 전체 분위기를 단정하게 마무리한다.

헤어 스타일은 깔끔하게 묶고, 귀걸이와 골드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차주영은 최근 차기작 로맨틱 코미디 출연을 검토 중이며, 연기와 행보 모두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jooyoungth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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