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부부 탄생"오랜 기간 열애하더니 11월 결혼 발표♥"겹경사"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 앞두고 겹경사…친언니 임신

방민아의 친언니이자 그룹 워너비 출신 가수 린아(본명 방현아)가 임신 고백을 했다.

지난 15일 린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우리 인생에 들어온 새멤버 소개한다. 꼼꼼이는 이제 막 15주가 됐다.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재미나게 즐겨보려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끝까지 슬기로운 임신생활 가보자고. 이모 삼촌들 내년 3월에 만나욥. 그리고 옆에서 챙겨주랴 웃겨주랴 고생이 많은 오빠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며 소감을 밝혔다.

린아는 지난 2025년 1월 4일 골프선수 안신애, 박결 등의 캐디로 활동한 남규하와 결혼을 했다.

방민아는 최근 온주완과의 결혼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두 사람은 결혼 소식을 공개한 뒤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방민아의 소속사 SM C&C는 스타뉴스를 통해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오며 교제를 해왔고, 오는 11월 함께 인생을 걸어가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온주완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도 “온주완이 민아와 성숙한 만남 끝에 오는 11월 부부로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앞으로 두 사람이 가정을 이루며 펼쳐갈 앞날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호흡을 맞추며 처음 연을 맺었고, 이후 뮤지컬 ‘그날들’로 다시 만나며 관계를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온주완은 방민아가 부친상을 당했을 당시 빈소를 지키며 곁에서 위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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