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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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이 원전 사업 매출이 반영돼 실적 급반등이 예상된다는 증권가 분석으로 주가가 강세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지난해 3분기(7~9월)부터 시작된 주요 설계사업 공정률이 회복되고, 두코바니 5·6호기 사전설계 매출이 일부 반영되면서 드라마틱한 실적 급반등이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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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이 원전 사업 매출이 반영돼 실적 급반등이 예상된다는 증권가 분석으로 주가가 강세다.
16일 오후 2시 8분 기준 한전기술(05269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49% 상승한 12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2만 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지난해 3분기(7~9월)부터 시작된 주요 설계사업 공정률이 회복되고, 두코바니 5·6호기 사전설계 매출이 일부 반영되면서 드라마틱한 실적 급반등이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국내외 원전이 중장기 고성장 잠재력을 가졌다고 평가도 나온다. 성 연구원은 “체코 테믈린 1·2호기, UAE BNPP 5·6호기, 사우디아라비아 두웨이힌 1·2호기, 폴란드 퐁트누프 2단계 2-4기 등은 모두 중장기적으로 팀 코리아 수주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라며 “최근 국내 대형 2기 또한 재추진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언론보도도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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