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성수기 아부다비의 매력
아부다비는 UAE의 수도이자 석유 부국인 만수르의 고향으로 더욱 유명한 도시입니다. 이곳은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며, 고유의 화려함으로 여행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아부다비를 여행하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한국은 겨울이지만, 아부다비의 평균 기온은 15~25도로 선선해 관광하기에 매우 쾌적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성수기인 만큼 다채로운 풍경을 즐기기에 좋은 시점입니다.

2. 아부다비의 상징,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아부다비를 대표하는 명소인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UAE 초대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건축된 거대한 모스크입니다. 5만 명이 동시에 예배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하며, 82개의 대리석 돔과 1,000여 개의 기둥, 세계에서 가장 큰 샹들리에가 특징입니다. 또한, 이 모스크의 지하에는 추가적인 볼거리가 있어 여행 중 꼭 방문해야 할 필수 코스입니다.

3. 화려한 카사르 알 와탄 대통령궁
‘카사르 알 와탄 대통령궁’은 아부다비의 또 다른 명소로, 방문객들에게 압도적인 화려함을 선사합니다. 이곳은 주요 정상 회담이 열리던 장소로, 외관은 순백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는 황금색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37m의 거대한 돔과 350,000개의 크리스털 조각이 인상적이며,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라이트 쇼도 관람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4. 페라리의 세계, 페라리 월드 아부다비
‘페라리 월드 아부다비’는 페라리 테마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테마파크입니다. 페라리의 상징인 빨간색 건물 안에서 드라이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 ‘포뮬러 로사’와 다양한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동차 팬이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이며,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도 적합한 명소입니다.

5. 세계 최대의 아쿠아리움, 씨월드 아부다비
지난해 오픈한 ‘씨월드 아부다비’는 중동 최초의 해양 생물 공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아쿠아리움입니다. 약 55,000평의 면적에 8개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으며, 인기 있는 극지방관에서 다양한 펭귄을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 최대 25,000톤의 단일 수조에는 1,800종의 해양 생물이 모여 있어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롤러코스터를 포함한 16개의 어트랙션도 마련되어 있어 즐길거리가 풍부합니다. 씨월드 아부다비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 약 12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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