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로 이적한 문경은과 김선형이 가장 먼저 바꾼것은?

KBS 2025. 5. 30. 22: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거 SK에서 한솥밥을 먹던 문경은 감독과 김선형이 KT로 이적해 다시 만났는데요.

창단 첫 우승을 목표로 내건 이 사제지간이 가장 먼저 바꾼건 뭘까요?

SK 유니폼을 입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사제지간 문경은 감독과 김선형이 KT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통신사 라이벌 팀에서 재회한만큼 개인 휴대전화 통신사도 바꿨다고 하네요.

이미 우승을 함께 일군 경험이 있어서인지 창단 첫 우승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며 인터뷰 호흡도 척척 맞았습니다.

[김선형 : "감개무량하다고 해야되나요, 너무 든든하고."]

[문경은 : "아 많이 발전했네요 한자도 쓰고, 공부 많이 했네?"]

[문경은/감독 : "우승 경험이 있는 감독, 그리고 MVP 여러번 수상한 국내 최고 가드 하지만 KT에 와서는 선형이나 저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다시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해야 KT 우승이 될 것 같습니다. KT 소닉붐 화이팅!"]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