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출신' 이현이, 공부에는 핑계 없다 "바스락 소리도 못 견디면 어떡해?"('워킹맘이현이')[순간포착]

오세진 2026. 7. 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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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공부에는 핑계가 없다고 말했다.

18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그 날이 오고 있다..! 방학( 어머님들, 방학 기간 어떻게 보내시나요?(feat.뿌링클 치킨 만들기)’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오랜만에 주방에서 자신만의 뿌링클 치킨 만들기를 선보였다. 닭을 구워 자신이 찾아낸 뿌링클 소스를 만들었다.

거실을 서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주방에서 나는 소음은 과연 괜찮은 것일까? 이 질문에 이현이는 “모든 게 갖춰지고 조용하면 공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정도 생활 소음이다. 진짜 예민하게 바스락 소리에도 반응하면 수능 같은 건 어떻게 할 거냐”라면서 “다 핑계라고 생각한다. 산만해서 못 했고, 떠들어서 못 했고, 시끄러워서 못 했고, 다 할 수 있어. 다 핑계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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